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니가 너무 보고싶은 밤이야
조금 이른 새벽 꿈에서 깨서
널 봤다는 걸
나만 아는데 왜 또
너의 사진을 훔쳐보는 건지
이런 내가 바보 일까
그려보는 그 때의 니가

그 순간이 나는 아직 너무 선명하죠
니가 싫어하던 담배도 끊었죠
오늘 새벽은 니 생각들로
이 방을 가득 채우죠
넌 아무것도 모르겠지만

너무 보고싶은 너 너 너
딴 사람 아닌 너 너 너
But 볼 수 없어
잠들 수 없어
니가 너무 보고싶어
널 널 널 다시 품에 안고 싶은걸
그냥 오늘밤은
니가 너무 보고싶은 밤이야

어느 날 문득
머리에 가득
떠 오른 너의 그 표정과 말투
다 좋았고 기억이 났어
너도 날 생각할까?

맞췄던 너와의 Step
난 너와 있을 때가 제일 좋았어
솔직히 많이 허전해서
혼자 아무도 모르게 꺼내어 봤어

우리의 시간에 너는 없고
여기 나만 있어
너의 흔적이
다 아직 그대로 남았어
오늘 이 밤과
나의 이방은
온통 너로 가득하기만 한데
너는 이 맘을 모르겠죠

너무 보고싶은 너 너 너
딴 사람 아닌 너 너 너
But 볼 수 없어
잠들 수 없어
니가 너무 보고싶어
널 널 널 다시 품에 안고 싶은걸
그냥 오늘밤은
니가 너무 보고싶은 밤이야

이 밤은 너무 길고
무겁기만 하죠
니 품에 안겨 자던
그 때가 그립죠
돌아봐 줘요
나를 기억해줘요
오늘 내 꿈 속에 날 만나러 와요

너무 보고싶은 너 너 너
딴 사람아닌 너 너 너
But 볼 수 없어
잠들 수 없어
니가 너무 보고싶어
널 널 널 다시 품에 안고 싶은걸
그냥 오늘밤은
니가 너무 보고싶은 밤이야

니가 너무 보고싶은 밤이야